AZURE1 다낭 여행(2)- 풀만 리조트 Azure 비치 라운지 식사, 헬스장 풀만 호텔에서 짐을 풀고 배가 고파서 바로 호텔에 있는 식당으로 나갔다. 풀만 호텔의 식당은 조식을 운영하는 EPICE(점심, 저녁식사도 가능)도 있고, 수영장 옆에 AZURE도 있다. 우리가 선택한 식당은 Azure 였다. 들어가니 사람이 한명도 없다. 미케비치 해변이 보이고 쾌적한 식당이다. 식전 빵이 나왔다. 베트남의 식당에는 물수건이 꼭 나온다. 저녁시간이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나중에 또 시켜서 총 2잔을 마셨다. 망고, 견과류, 닭가슴살 들어간 샐러드. 상큼하고 괜찮았다. 문제는 햄버거. 패티에서 약간 냄새가 났다. 익숙하지 않은 향에 더이상 손이가지 않는다. 하지만 감튀는 좀 먹었다. 피자는 그런대로 먹을만했다. 한국 호텔에서 이정도 먹으면 금액이 꽤 나왔을 텐데, 확실히 맘편히 .. 2026. 1.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