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가족들과 광안대교 위를 걷는 걷기대회 참가 후 너무너무 배가 고파 음식점을 찾아 이리저리 해메던 중에

호텔로 보이는 건물에 조식을 제공하는 것을 확인해보니 가격대도 적당하고 궁금해서 들어 가기로 했다.
그 이후 너무 만족하여, 지금까지 5번 정도 주말 아침에 이용한 것 같다. 오늘 소개할 이곳은 바로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파코포코밀스"이다.
네이버 지도
파코포코 밀스
map.naver.com

입구에 들어가면 결제를 하고 6가지 메인메뉴 중에 하나를 고른다.






다양한 샐러드와 빵, 면, 한식 등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있다. 가격에 비해 매우 가성비가 뛰어난 이유가
저 뷔페 뿐만아니라 바로 메인디쉬까지 나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커피는 무려 모모스 원두를 써서 커피의
퀄리티 또한 우수하다. 얼음도 준비되어 있어 아이스커피도 맛볼 수 있다.







메인디쉬 각각 다 간도 적당하고 파스타도 적당히 잘 익었으며 모두 대 만족!!.
특히 버터치킨은 처음 먹어봤는데, 몸에도 좋고 달콤, 짭짤, 고소. 살짝 스파이시 모든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주말 아침 맛있는 브런치와 함께. 그리고 느긋하게 걸으면서 광안리 해변을 산책하니 너무 좋았다.
행복한 주말 아침을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다음에 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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