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치 후 너무 잘 사용하고 있다. AI 기능이 있어서 자동으로 빨래의 오염 정도, 빨래 양을 인식을 해서 옷감의 손상을 방지하고 최적을 건조까지 되어서 좋다.

미니 워시도 쓰임새가 있다. 통돌이 형식이고, 많은 양의 빨래를 하지는 못해도 수건 몇 개 또는 속옷, 여름철 운동복 정도는 쉽게 세탁가능하다. 러닝을 뛰고 와서 운동복을 바로 돌리고 싶은데 큰 세탁기에 돌리기엔 좀 그런 경우가 있다. 이럴 때 적은 양의 빨래를 부담없이 할 수 있다.



미니워시는 통돌이 세탁기라 가운데에 먼지 거름망이 있다. 10회 사용시 한번 열어보고 먼지를 걸러내면 된다.

통돌이 세탁기라서 한 번씩 통세척 전용 세제를 넣어서 통세척을 하라고 한다.


워시콤보의 먼지 거름망은 위 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조기능 후에는 바로 꺼내서 먼지를 뺀다. 손잡이 부분에 힘을 주면 위 사진과 같이 분리가 된다.

당겨서 빼고 안에 있는 먼지를 털어 내고 물로 씻는다.

매번 물로 씻어 내기가 귀찮으면 물티슈로 슥 닦아 낸다.

먼지 거름방을 빼내면 저 공간이 나오는데 여기도 물티슈로 닦아낸다.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거름망도 10회 사용에 한 번씩 빼내어 청소한다. 화살표 방향으로 당기면 빠진다. 자석원리로 결합이 되는 형태이다.
앞으로 꾸준히 잘 관리하면서 써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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