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에 시작되는 요가클래스에 가려면 7시에는 밥을 먹어야했다. 일찍 일어나서 해변쪽으로 나와서 조식당으로 걸어 올라왔다. 조식당은 저녁에는 오마카세 식당으로 변신한다.



신선한 샐러드와 다양한 치즈류, 빵류 등이 준비되어 있다.

건강에 유익한 오일류들이 다양하게 있다.나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만 샐러드에 뿌려서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훈제연어와 샐러드로 가볍게 시작했다.
커피와 메인요리, 디저트류는 따로 주문하면 직원이 가져다 준다.






조식을 2회먹으니까 나름대로 조합해서 다 맛보자라는 각오로 주문을 했다.
모든 음식에 정성이 있고 감동이 있고 보기에도 예쁘다.









아 쌀국수에는 고수가 들어가지? 그런데 이렇게 많이 들어 있을 줄은 몰랐다.
고수 빼달라는 말은 영어로 No cilantrow, please. 고수 따로 빼달라는 말은 Cilantrow on the side. 이렇게 했어야 했는데.... 그래도 거의 다먹었다. 고수 맛에 점점 익숙해진다.









2일 동안 요가클래스 1회, 유명한 마스터님 Mr. Reed가 진행한 Taichi Class, 저녁에는 싱잉볼 클래스 까지 매우 유익한 수업을 들었다. 전부 무료로 진행되는 클래스 였고 전부 영어로 진행되었지만 크게 어려움은 없었다. 외국에서 외국인들과 함께 영어로 진행되는 클래스에 참여해보니 마치 현지인이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모든 클래스에서 강조한 호흡법이 똑같은 방식이었는데 복식호흡이었다. 앞으로 꾸준히 연습해봐야겠다.
'여행+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낭 여행- 출국은 편하게!! 다낭 VIP 출국투어 (1) | 2026.02.06 |
|---|---|
| 다낭 여행 마지막 - 이국적인 도시 호이안 투어 (1) | 2026.02.03 |
| 다낭여행(8)- 포시즌스 더 남하이 다양한 액티비티 (0) | 2026.01.29 |
| 다낭 여행(7)- 포시즌스 더 남하이 스파와 인 빌라 다이닝 (0) | 2026.01.28 |
| 다낭 여행(6)- 감동을 주는 서비스, 포시즌스 더 남하이 (2) | 2026.01.27 |